아이엔성형외과
What patients say
Summary coming soon
Reviews (2)
- ★★★★★5.02025-09-15
저는 13살 때 가족이랑 해외로 이민 가서 지금은 30대 중반이에요. 한국은 사실 자주 못 오고… 거의 5년에 한 번 정도 오는 것 같아요. 이번에 잠깐 한두 달 한국 들어온 김에 예전부터 마음에 걸리던 허벅지 점제거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이 점은 제가 어릴 때 생긴 건데, 오래됐지만 점점 커지고 있어서 신경 쓰였거든요. 사실 이 병원은 제가 직접 찾은 게 아니라, 한국에 있는 제 친구가 3년 전에 코 옆에있는 점을 없애는 수술을 여기서 수술했어요. 제가 그 친구 5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점이 되게 눈에 띄었는데, 최근에 다시 보니까 점이 없어져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바로 물어봤더니 이 병원에서 수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충동적으로 “나도 한국 있을 때 해버리자” 하고 바로 예약 넣었어요 병원이 100% 예약제라서 상담까지 좀 기다렸는데, 먼저 실장님 상담이 있었어요.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줘서 긴장이 많이 풀렸습니다. 뭔가 처음 만났는데도 오래 아는 사람처럼 따뜻하게 대해주고 정말 감사했어요. 그다음에 원장님 상담이 있었는데, 원장님은 말을 많이 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셨지만, 설명해주는 게 되게 전문적이고 신뢰가 갔어요. 그냥 딱 보자마자 "경력 오래된분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괜히 말이 많은 것보다 저는 오히려 이게 더 좋았어요. 상담비도 따로 없었고, 전혀 영업 같은 느낌 없이 진솔하게 말씀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결국 상담 끝나고 바로 제일 빠른 날짜로 수술을 잡았고, 그다음 주에 수술을 했습니다. 실밥은 일주일 좀 지난뒤에 제거했고요. 지금은 수술한 지 세 달 정도 됐는데, 아직 흉자국은 조금 남아 있지만 점점 옅어지고 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일단 점이 없어져서 옷입을때도 좋아요 지금까지 경과를 보면 한국 왔을 때 수술한 게 정말 잘한 선택 같아요. 실장님, 원장님 두 분 다 너무 좋으셔서 다음에 한국 올 때 또 필요하면 주저 없이 다시 오고 싶어요.
- ★★★★★5.02024-06-12
너무 친절합니다